독백,숨겨놓기,아픔,진실,성장에 관련된 블로그. +그림,일러스트 'bu,tiams-tilldre-aming'
by 클레멘타인
와인라벨 디자인공모



wine label design
Watercolor on paper

by 클레멘타인 | 2010/04/22 21:38 | works | 트랙백 | 덧글(0) |
언젠가 쓰다 만 글이 임시저장 목록에 남아있다.


험난한 자취생활 속에서 엄마가 가장 생각날 때는,
김치가 떨어졌을 때도 밥을 혼자 먹어야 할 때도 아니다.

"집에서 혼자 드라마를 볼 때"


나도 엄마랑 누구는 턱선이 끝내주네 누구는 성형을 했네
끊임없이 재잘거리면서 드라마를 보고싶다.



ㅡ언제 쓰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굉-장히 외로웠었나 보다.
그치만 오늘은 엄마랑 끝내주게 전화로 수다떨었으니까!
방치한 블로그도 이제 퀴퀴한 냄새마저 나려고 하는 걸 보니
간간히 들러줘야겠다.
by 클레멘타인 | 2010/04/22 21:20 | ????? | 트랙백 | 덧글(0) |
091211


며칠 째 날이 흐리다.
작업도 슬슬 시작.

by 클레멘타인 | 2009/12/11 17:30 | works | 트랙백 | 덧글(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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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작 이렇게 올려야지!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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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이거 좋닷 난 잘 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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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결국 레포트 딸랑 한 장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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