험난한 자취생활 속에서 엄마가 가장 생각날 때는,김치가 떨어졌을 때도 밥을 혼자 먹어야 할 때도 아니다."집에서 혼자 드라마를 볼 때"아 나도 엄마랑 누구는 턱선이 끝내주네 누구는 성형을 했네 끊임없이 재잘거리면서 드라마를 보고싶다.